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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8년 대표이사 신년사
작성일 2018-01-02
내 용 친애하는 신방일렉트로닉스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도 신방일렉트로닉스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7년은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경제 보복으로 우리 대한민국은 관광, 경제, 무역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신방일렉트로닉스의 모든 구성원이 힘을 합하여 위기를 잘 극복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대내외적 위기를 탓하며 현실에 안주하고자 하는 우를 범하지는 말아야 할 것입니다. 2018년은 우리에게 있어 매우 의미 있고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회사 내부적으로는 조직의 개편 및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야만 합니다. 다시 말해 2018년은 생존을 위해 우리 신방일렉트로닉스 모든 조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야만 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서로 협동하여 이러한 위기를 잘 극복하였으며, 앞으로 닥쳐올 수많은 역경에도 진취적이며 역동적인 자세로 이겨낼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역경과 위기를 잘 극복한다면 우리 신방일렉트로닉스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안정되고 탄탄한 회사로 체질 개선을 할 수 있으리라 본인은 굳게 믿고 있습니다.

신방 가족 여러분!
어려운 여건에도 물러서지 않으며, 한발 더 도약하여 발전된 2018년의 신방을 만들기 위해서 개개인의 업무 수행 능력을 배가 시켜야 하겠습니다.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맡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자신이 맡은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에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며,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어학 실력을 갈고 닦는 등 끊임없는 자기 개발에 초점을 맞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 구성원 하나 하나가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능력과 지혜를 겸비할 수만 있다면 우리 신방일렉트로닉스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을 선도하는 최고의 기업이 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신방일렉트로닉스 임직원 여러분!
올해는 우리 회사가 창립 29주년이 되고, 1년 후면 회사의 역사가 3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신방일렉트로닉스가 29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세월 동안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초심’을 잃지 않은 개개인의 꿋꿋한 마음가짐의 결과라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입사시의 ‘초심’을 늘 가슴에 새겨 두어 최선을 다하여 더더욱 발전하는 멋진 신방인이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신방일렉트로닉스 임직원 여러분!
마지막으로 올 한해 회사는 회사의 재정 건전성에 매진 할 것입니다. 대내외 경기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는 어떤 기업도 미래의 생존가치를 보장받기 어렵습니다. 지난 IMF사태 때 불건전한 재정으로 인해 도산하는 기업들이 속출했던 것을 거울삼아 회사의 외적 확충보다는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재정을 만들어 내실을 키우는 회사가 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노고에 다각도로 보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올 무술년 한 해도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입사시의 ‘초심’을 잃지 않는 책임있는 모습과 애사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한다면 올 한해 회사가 이루고자 하는 일들을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울러 지난 해 보여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2018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다시 한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8년 1월 1일
주식회사 신방일렉트로닉스
회장/공학박사 박 수 환